갑자기 귀에서 삐소리가 나고, 어지러울 때, 혹은 한쪽 귀 난청이 있을 때,
신경과에서는 BAEP (뇌줄기 청각 유발전위 검사)를 하는데요.
익숙하지 않는 생소한 검사라, 환자분들이 궁금해 하세요. 이명, 어지럼증, 한쪽 귀 난청 외에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?
어떻게 진행되고, 어떤 신경계 질환을 진단할 때 주로 이용하는 검사인지? 질문하시지요.
4만여 명의 신경과 임상경험과 최근 의학정보를 공유하는 부산온누리신경과에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.
더 자세한 정보는 댓글의 네이버 글 링크에서 읽어보세요.
열기 닫기